10 · 49회차 10일차
물
물은 생명이다. 매일 마시고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냉장고에 생수, 보리차물, 모과로 끓인물이 있다. 언제부터인가 주기적으로 물을 사고 있다. 이세상에 물이 없다면 지금의 나무,꽃, 동물,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라고 몇번이고 인사를 해도 그 고마움은 표현이 되지 않는 다.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물! 대단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물의 존재 속에 내가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 없으면 안 되지만 그존재를 잊고 살아간다. 그 대표적인 것이 부모님의 사랑이다. 죽어서도 모두 헤아릴 수 없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소중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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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선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49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