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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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 「나의 음식 100개」
십나오 · 시즌6
고기보다 밥부터 시키는 사람
김유진
9편
주 1회 20년, 삼겹살의 힘
김인경
8편
고기 앞에서 아들은 지갑을 걱정했다
김한조
고기를 망친 날, 겸손을 배웠다
이복선
쓰던 일기가 곧 책이 됩니다
이윤정
10편
이래서 내가 돈을 번다
최민욱
대패삼겹살 유목민입니다
플로라
47회차 — 7권
떡볶이 하나에 정답이 여러 개였다
생산성이 버거우면 떡볶이를 시키세요
백원짜리 떡볶이가 평생 남았다
쫄지 말고, 쫄면부터 비벼요
첫 줄이 무서운 사람도 씁니다
초등학교 3학년, 라면보다 튀김을 먼저 배웠다
장어국 냄새 나는 떡볶이집
46회차 — 7권
한 번도 안 끓여본 국으로 책을 끓였다
열에 아홉, 소고기무국
국을 안 먹는 사람이 쓴 국 이야기
국물 한 그릇이 나를 일으켰다
7편
속상한 날엔 국물처럼 쓰세요
그리움은 국물에서 끓는다
그래도 치킨은 사랑이다
45회차 — 7권
밥 한 공기, 글 한 편
글쓰기가 막막하면 회사 식당에 줄을 서세요
안 먹는 음식이 제일 잘 팔렸다
글이 막히면 냉장고를 여세요
레시피는 못 외워도 글은 씁니다
찬밥 비빔밥에 아들이 물었다 "아빠 맛있어?"
레시피도 못 외우면서 집밥 책을 씁니다
44회차 — 7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