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나오글쓰기체크보드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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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 48회차 8일차

파스타

면을 좋아한다. 밀가루를 즐겨먹는다. 스파게티를 알고 기뻤다. 맛있는 면요리를 하나 알았다. 처음엔 밖에서 사먹었다.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에 자주 해 먹었다. 미슐랭만큼 아니여도 입맛대로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스도 잘 나와서 토마토, 크림, 로제, 알리오올리오 등 다양하다. 매콤하게 청양고추도 넣는다. 면 삶는 시간도 조절 가능하다. 깐깐하다보니 내 입맛에 맞는 식당찾기 어렵다. 우연히 입맛 맞는 가게를 발견하면 금방 단골이 된다. 그러기위해선 여러군데 다녀야한다. 뭐든 그렇지 않을까? 알려면 발품 팔아야한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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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48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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