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 51회차 4일차
허니버터칩
허니버터칩 감자의 단짠단짠한 맛이 좋다. 기존감자칩에 꿀과 버터향을 넣었다. 그래서 사람들의 입맛을 사라잡았다. 시중에 구하기 힘들 시기가 있었다. 그만큼 엄청 유행했던 과자중에 하나였다. 과자 하나로 이렇게 히트를 칠 수 있다는게 대단하다. 회사가 어디지? 그때 주식의 가치가 상승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럽게 인터넷을 찾아본다. 검색해 보니 해태제과에서 만들었다. 2014년 출시되었다. 그때 기준 해태제과 주식에 1만1천원에서 무려 4만9천원까지 올랐다는 보도기사가 눈에 확 들어온다. 주식의 가치도 유행에 반응한다. 허니버터칩 달콤한 맛을 꾸준히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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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51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