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나오글쓰기체크보드책장
12pt

글이 말해주는 임상우 작가

임상우 작가는 과자 한 봉지에서 딸과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함께 보는 분 같습니다. 어느 과자를 적어도 딸아이가 곁에 있습니다. 포카칩 마니아인 딸을 위해 서브웨이에서 한 봉지를 사 줬다는 대목이 그렇습니다. 과자 너머를 헤아리는 눈도 있습니다. 허니버터칩에서 회사 주가를 찾아보고, 꼬북칩에서 물량을 조절한 마케팅을 짚어 보십니다. 무엇보다 꾸준함을 자주 말하십니다. 콘칩처럼 오래 남고 싶다고, 그래서 십나오 5분을 쓴다고 적으셨고요. 이렇게 매일 조금씩 쌓는 사람은 오래 남습니다.

이 글은 임상우 작가가 쓴 10편을 AI가 읽고 쓴 것입니다. 작가님이 직접 쓴 글이 아니라, 글에서 읽힌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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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5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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