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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51회차 1일차

새우깡

새우깡은 과자인데 오랫동안 사랑받는것 같다. 길이도 적당해서 한입에 속 들어간다. 맛도 짭짤하면서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딸아이도 새우깡이 자꾸 손이 간다고 한다. 그래서 광고에도 이런 내용의 표현이 잘 맞는것 같다.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깡에 손이가요~" 나역시 마트에 가면 한봉지씩 구매하곤 한다. 요즘은 기름에 튀기지 않은, 그리고 맛이 좀 더 자극적인 새우깡도 있다. 그래도 새우깡은 오리지널이 최고다. 술집에서 마른 안주로 새우깡이 나오기도 한다. 새우깡이 농심회사가 성장하는데 일조를 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나와 딸아이도 농심에 0.1프로의 성장에 일조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새우깡이 꾸준히 사랑 받으면서 오래도록 남아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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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우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51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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