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나오글쓰기체크보드책장
12pt

글이 말해주는 김유진 작가

김유진 작가는 다름을 재미로 바꾸는 분 같습니다. 순대 편이 그 예입니다. 지역마다 찍어 먹는 것이 다르다는 걸 알고 놀라시고는, 이곳저곳 다니지 않았다면 몰랐을 거라며 다르니까 재밌다고 닫으셨습니다. 문화 충격은 멀리에만 있지 않다고도 하셨고요. 생각이 바뀌는 과정을 그대로 적어 두시는 점도 눈에 띕니다. 어묵은 불어야 제맛인 줄 알았다가 쫄깃한 쪽에 눈떴다고 하고, 제일 좋은 것이 사라지고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은 것으로 바뀌어 간다고 하십니다. 정답을 하나로 좁히지 않는 사람은 쓸 이야기가 늘어납니다. 계속 쓰시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김유진 작가가 쓴 10편을 AI가 읽고 쓴 것입니다. 작가님이 직접 쓴 글이 아니라, 글에서 읽힌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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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 십나오 여유당 · 시즌 6 46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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